주간전망대
이슈스페셜
인포맥스 금융현장
경제콘서트WHY
기업비사 그때 그 ...
특집다큐-셰일혁명
한컷으로보는경제
리필프로젝트
10분만에보는책
위기의 경제학자들
이슈토크 쩐
인문학과 만난 경제
경제 세미나
한국사에숨겨진경제...
전문가3문3답
새내기 투자자를 위...
희망, 대한민국
한국경제의 길
스타트업
우리마을경제콘서트
하버드대 마우게리 교수, 국제유가 재폭락 예고 2017. 03. 20

지난 2012년에 원유 초과공급과 유가 급락을 예측했던 원유시장 전문가 레오나르도 마우게리는 원유시장이 ‘엄청난 하락’이 또 다시 나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지난해 OPEC 및 11개 비OPEC 국가들의 생산량 감축 합의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원유 공급이 강하게 증가하면서 원유 수요 증가 속도를 뛰어넘고 있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마우게리 교수는 “적신호를 울리기에 너무 이른 것은 아니다”라면서, “2017년 원유 수요 증가율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지 않는다면 유가는 또 다시 크게 하락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주 유가는 줄곧 하락했고, 장기간 이어온 거래 범위에서 벗어났다. 현재 WTI 가격은 지난해 12월 이후 처음으로 50달러 선이 붕괴된 채 배럴당 49달러를 밑도는 수준으로 거래되고 있다.

마우게리는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부진했던 미국 셰일산업의 성장이 재개된 것이 초과 공급을 이끈 주된 요소 중 하나”라면서, “유가가 하락하기 전에 승인된 다년간의 개발 프로젝트로 인해 원유가 추가로 생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OPEC이 주도한 원유감산의 최대 수혜자는 미국”이라고 묘사했다.


이름 비밀번호
 
청담SNULAW    2017.03.20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 
 
 
 
감출수록 빛나는 가치
고추속에 숨겨진 경제
 
04/24 (월) 00:52
실업과 경제활동인구
04/24 (월) 01:06
사회적 기업-파키스탄 소년과 축구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