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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보다 비싼 비트코인 2017. 03. 13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금값을 압도했다. 비트코인 투자 신탁 주식들은 그 가치가 지난 12개월 간 거의 3배 가까이 뛰었으며, 최근 3개월 동안 30%가 넘게 올랐다. 그러는 동안 세계 최대의 금 ETF인 SPDR 골드셰어의 경우 최근 3개월 동안은 4.49% 상승했다. 투자자들에게 금보다 비트코인이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일시적일 수도 있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최근 중앙은행들의 정책 불확실성으로 인해 각국 통화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을 비트코인의 세계로 이끌고 있다는 것이다. 일례로 지난 세 달 간 이어진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인도와 베네수엘라에서 단행한 화폐개혁의 영향을 받았다.

비트코인은 금과 비교했을 때 몇 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다. 비트코인은 전 세계에서 통용될 수 있는 굉장히 편리한 지불 수단 중 하나이다. 희소성 또한 비트코인 랠리의 한 가지 이유이다. 비트코인의 총 발행량은 2100만 개로 제한돼 있다. 금 역시 희소하기는 하지만, 금값이 오르면 광산업계에서 언제든지 생산량을 늘리게 되어 있다. 물론 금 자체만이 가진 장점도 있다. 귀금속으로 선물의 기능을 하기도 하며 특정 제품을 생산하는 데 재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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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SNULAW    2017.03.13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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