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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지수 빅랠리 어디까지? 2017. 03. 06

이번 주 주간전망대에서는 사상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는 다우지수의 지속가능성과 국내증시의 동반상승 가능성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근창 센터장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상반기 실적이 나쁘지 않아 2,200선 안착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는 EPS가 내년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230만원, SK하이닉스는 7만원 근처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곽상준 부지점장은 트럼프의 세제개혁 등 공약이 현실화 될 경우 다우지수의 추가상승 여지는 충분해 보인다며 장기적으로 5~6개월 동안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예상했다. 다만,  금리인상과 통화긴축이 동시에 시행될 경우 현재의 유동성 장세를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채현기 팀장은 신흥국 통화들이 달러화 대비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4월로 예정된 미국의 재무보고서 발표 후 약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화환율은 1,130~1,140원 사이의 박스권 흐름을 형성하면서 미국의 금리인상 사이클과 맞물려 상승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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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sia    2017.04.14
This piece was cogent, wetllwri-ten, and pithy.
 
Dillian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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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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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icia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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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ia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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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din    2017.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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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mine    2017.03.17
I would bet not technically homosexual, but Bi by convenience! I too was skeptical when I read this earlier this year, but seeing ol' larry state it so maoecr-tf-fatt is pretty hard to dismiss! thanks for sharing moderator. I don't put ANYTHING past this traitor fraud or those covering for him, since they are all closeted communists trying to overtake and destroy our country. Degenerates? why in God's name would anyone doubt that could be outside the realm of possibility?
 
Lorene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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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SNULAW    2017.03.07
장하준 교수님을 추천합니다.

케인즈의 거시경제와 하이에크의 신자유주의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가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국민이 국가라는 존재를 믿고 신뢰할 수 있고,

국가는 국민을 선한 의지로 대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 갈 영웅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애덤 스미스의 '도덕 감정론'과 '국부론'을

좀 더 진정성있게 느끼고 싶어 원서로 다시 읽어보았는데

여기에 답이 있지 않은가?라는 저의 단견입니다.
 
청담SNULAW    2017.03.06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선대인 소장님과 정태인 소장님을 추천합니다.

이정우 교수님과 홍종학 전국회의원님과 김상조 교수님과

전성인 교수님과 성태윤 교수님과 유종일 교수님과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전사장님을 추천합니다.

좀 더 다양한 전문 PANEL들이 초대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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