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전망대
이슈스페셜
인포맥스 금융현장
경제콘서트WHY
기업비사 그때 그 ...
특집다큐-셰일혁명
한컷으로보는경제
리필프로젝트
10분만에보는책
위기의 경제학자들
이슈토크 쩐
인문학과 만난 경제
경제 세미나
한국사에숨겨진경제...
전문가3문3답
새내기 투자자를 위...
희망, 대한민국
한국경제의 길
스타트업
우리마을경제콘서트
통화 약세가 항상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2017. 02. 06

통화 약세가 항상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1달러는 3.4헤알에 거래된다. 하지만 브라질을 포함한 신흥국 시장은 이러한 화폐 가치의 하락을 대단한 승리로 생각하지 않는다. 국제결제은행(BIS)의 연구에 따르면, 경우에 따라 통화가치 상승에 경제성장을 촉진하고, 통화가치 하락하면 경제성장을 저해할 수도 있다. 이들은 개발도상국을 포함한 44개국의 경제 자료를 토대로 환율이 무역거래 및 신용거래의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무역거래 측면에서 통화가치 하락하면 국내총생산(GDP)이 증가, 신용거래와 관련해서는 화폐가치가 낮아질수록 신용거래 가격이 상승한다는 점을 밝혀냈다. 그리고 경제적으로 부유한 나라의 경우 무역거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신용거래의 영향보다 큰 반면, 개발도상국의 경우 신용거래의 영향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우 통화가치가 하락할 경우 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투자자들이 위험을 어떻게 느끼는지에 따라 자본의 흐름이 영향을 받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BIS의 연구는 통화 가치의 하락이 경기침체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음을 암시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환율이 충격 완충 작용을 한다고 믿지만 오히려 환율이 경기 과열과 경기 침체를 촉진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름 비밀번호
 
Twiggy    2017.04.16
Of the panoply of website I've pored over this has the most vertyiac.
 
Coralee    2017.04.14
Ya learn soenthimg new everyday. It's true I guess!
 
Lettie    2017.03.17
Wonderful exanalption of facts available here.
 
청담SNULAW    2017.02.06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1 
 
 
 
감출수록 빛나는 가치
고추속에 숨겨진 경제
 
04/24 (월) 00:52
실업과 경제활동인구
04/24 (월) 01:06
사회적 기업-파키스탄 소년과 축구공